창세기전 4 1차 테스트, 하루 만에 신청자 40,000명 돌파
2015.04.03 13:3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소프트맥스는 3일, 자사의 MMORPG 신작 '창세기전 4' 1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에 40,000명이 넘는 유저들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4'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서 전작의 영웅들을 동료로 맞이해 포메이션을 구성하여 최대 5명의 캐릭터로 전투를 수행하는 ‘군진 시스템'이 특징이다


▲ '창세기전 4' 테스터 모집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는 3일, 자사의 MMORPG 신작 '창세기전 4' 1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에 40,000명이 넘는 유저들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4'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서 전작의 영웅들을 동료로 맞이해 포메이션을 구성하여 최대 5명의 캐릭터로 전투를 수행하는 ‘군진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군진에 조합한 영웅들의 구성에 따라 변화하는 ‘연환기 시스템’, 그리마 혹은 마장기를 소환하여 공성병기나 거대한 몬스터를 상대할 수 있는 ‘강림 시스템’등을 갖추고 있다.
'창세기전 4'의 1차 비공개 테스트는 4월 2일부터 ~ 4월 12일까지 (10일간) 총 3,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하여 4월 16일(목)부터 ~ 4월 18일(토)까지 3일 간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 및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는 4월 14일(화)부터 ~ 4월 15일(수)까지 진행된다.
테스트에서는 ▲유저 랭크(레벨) 10랭크 기준의 콘텐츠 ▲10여개의 시공(인스턴스 던전) ▲ 20여 종의 아르카나(캐릭터)가 공개 될 예정이며, 신청자 전원에게는 ▲한정판 ‘이자벨(아르카나)’가 공개서비스 시 지급된다.
소프트맥스 박정필 전무는 “10일간 3천명 모집에 어제 첫날만 4만명이 넘는 유저분들이 신청하실 만큼 고맙고, 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하며 “소프트맥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창세기전 4' 첫번째 테스트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genesis4.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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