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 3DS 게임 ‘요괴워치’ 한국어판 발매 확정
2015.04.07 22:21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한국닌텐도는 3DS 소프트웨어 ‘요괴워치’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괴워치’는 2013년 첫 발매 후 일본에서 시리즈 누계 700만 개 이상 판매량을 달성한 레벨5의 RPG다. 또한, 게임뿐만 아니라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반향을 일으킨 히트작이기도 하다






▲ '요괴워치' 한국어판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3DS 소프트웨어 ‘요괴워치’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괴워치’는 2013년 첫 발매 후 일본에서 시리즈 누계 700만 개 이상 판매량을 달성한 레벨5의 RPG다. 또한, 게임뿐만 아니라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반향을 일으킨 히트작이기도 하다.
이 게임은 진달래 마을에 사는 지극히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민호가 기묘한 생물 ‘위스퍼’와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민호는 ‘위스퍼’에게 신기한 시계인 ‘요괴워치’를 건네받고, 그 날부터 마을 곳곳에 있는 요괴를 볼 수 있게 된다.
‘요괴워치’는 세상 어느 곳에나 숨어있는 장난꾸러기 요괴를 볼 수 있는 신기한 시계 ‘요괴워치’를 손에 넣은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RPG다. 플레이어는 여러 가지 모습을 한 요괴들과 만나 다양한 해프닝을 해결하며, 요괴나 주변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 요괴들을 도와줌으로써 친구가 되거나 다른 요괴를 상대로 배틀할 때 친구가 된 요괴를 불러들여 함께 싸울 수도 있다.
한국닌텐도의 후쿠다 히로유키 대표는 “한국에서도 TV 애니메이션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요괴워치’의 원작 게임을 한국어화해서 발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요괴워치' 일본어판 PV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 '요괴워치' 일본어판 게임 플레이 화면 (사진출처: PV영상 갈무리)
SNS 화제
-
1
PHP 취약점에 게임사들도 비상, 점검에 서비스 종료까지
-
2
악성 AI 유저 급증에, 세계 최대 디컴파일 사이트 폐쇄
-
3
[기자수첩] 영화발 여야 정치 싸움에 휘말린 모던 워페어
-
4
'우마무스메' 美 LA 투어, 성우·가수 비자 안 나와 전격 취소
-
5
최대 2년간 60억 원, 문체부 '대형 게임지원' 세부 내용 공개
-
6
AI 역설계 통한 게임 베끼기 극성, 개발 생태계가 무너진다
-
7
PEGI "확률형 아이템 적용 게임, 무조건 16세 이용가 이상"
-
8
Xbox 나노 컨트롤러 국내가 발표, 북미보다 비싸다
-
9
[겜ㅊㅊ] 스팀 넥스트페스트, 매력 만점 국산 기대작 5선
-
10
김태곤 “프로젝트 진달래는 임진록 팬들을 위한 헌사”
많이 본 뉴스
-
1
PHP 취약점에 게임사들도 비상, 점검에 서비스 종료까지
-
2
[오늘의 스팀] 워독스, 새 시즌 3일 만에 조기 종료 발표
-
3
조이와 뭘 할까? 팰월드 겨울맞이 대형 업데이트 예고
-
4
누구나 만드는 ‘바이브 코딩 웹게임’의 위험성
-
5
악성 AI 유저 급증에, 세계 최대 디컴파일 사이트 폐쇄
-
6
Xbox 나노 컨트롤러 국내가 발표, 북미보다 비싸다
-
7
[오늘의 스팀] 모던 워페어 4, 시리즈 중 유저 호평 최고
-
8
AI 역설계 통한 게임 베끼기 극성, 개발 생태계가 무너진다
-
9
'우마무스메' 美 LA 투어, 성우·가수 비자 안 나와 전격 취소
-
10
한국인이라면 +5점,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