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게임시장 입성, 피파 온라인 3 중국 서비스 시작
2015.04.17 11:45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A의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는 16일, 자사가 개발하고 텐센트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피파 온라인 3'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피파 온라인 3'의 중국 서비스를 맞이해 광저우 헝다를 비롯한 중국 슈퍼리그의 주요 팀과 함께 중국 유명 선수 7명이‘전설의 선수' 등 중국 축구팬을 겨냥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 '피파 온라인 3' 중국 버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EA 코리아)
EA의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는 16일, 자사가 개발하고 텐센트 게임즈(이하 텐센트)가 서비스하는 '피파 온라인 3'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피파 온라인 3'의 중국 버전에는 중국 슈퍼리그 주요 팀과 중국 유명 선수 7명 등 중국 축구팬을 겨냥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또한, 중국 버전에는 신규 콘텐츠 ‘로드 투 월드(Road to World)’ 모드가 추가된다. 중국 유저들은 이 모드에서 '피파' 올해의 선수이자 월드컵 우승 당시 이탈리아 국가 대표팀의 주장이었던 칸나바로를 감독으로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칸나바로는 현재 중국 수퍼리그의 광저우 헝다팀에서 감독직을 맡고 있다.
한편, '피파 온라인 3'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중국 유저들은 게임 아이템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행운권 추첨 등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피파 온라인 3' 중국 공식 홈페이지(http://eafifa.q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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