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유망주 지원한다, 넥슨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 후원
2015.04.20 14:11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JS 파운데이션이 공동 주최하는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 동안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JS컵은 한국, 벨기에, 우루과이, 프랑스 등 총 4개국의 18세 이하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다


넥슨은 JS 파운데이션이 공동 주최하는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이하 수원 JS컵)’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 동안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JS컵은 한국, 벨기에, 우루과이, 프랑스 등 총 4개국의 18세 이하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다. 한국도 이승우와 백승호 등 미래축구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가 출전할 예정이다.
수원 JS컵 대회의 공식 후원사 넥슨은 대회기간 A 보드 및 LED 전광판에 '피파 온라인 3' 광고를 노출하고, 한국전이 열리는 3일(4/29, 5/1, 5/3)간 ‘피파 온라인 3석(席)’ 총 6,500석을 운영한다.
또, '피파 온라인 3석' 이용객에 한해 현장에서 특별 제작된 '피파 온라인 3' 게임쿠폰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피파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fifaonline3.nexon.com)에서는 22일까지 추첨을 통해 VIP 관람석 ‘스카이박스’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특전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한편, 넥슨은 2012년부터 '피파 온라인 3'를 알리기 위한 방안으로 세계 최고의 프로축구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유명구단을 후원하고, 오랜 전통과 실력을 자랑하는 전세계 빅클럽 견학 기회를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등 게임과 실제축구를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 밖에 넥슨은 한국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2015년 1월 박지성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과 협약을 체결하고 올 한 해 동안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2015 JS 드림 클래식’ 대회를 후원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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