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입성, 넥슨 '카스 온라인 2' 중국 정식 서비스 시작
2015.04.22 13:2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밸브 코퍼레이션과 제휴를 맺고 개발한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를 세기천성을 통해 22일부터 중국에 정식 서비스한다. 중국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의 첫 해외 서비스 국가로, 현지 파트너사인 세기천성은 전작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을 중국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바 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중국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밸브 코퍼레이션과 제휴를 맺고 개발한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를 세기천성을 통해 22일부터 중국에 정식 서비스한다.
중국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의 첫 해외 서비스 국가로, 현지 파트너사인 세기천성은 전작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을 중국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바 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중국 론칭에 앞서 넥슨과 세기천성은 올해 1월부터 총 두 차례의 시범 테스트를 통해 게임 안정성을 검증하고, 중국 유저 성향을 고려한 콘텐트의 현지화를 진행했다.
중국 정식 서비스 버전에는 지난 테스트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숨바꼭질’의 신규 맵과 ‘귀신모드’ 등의 대전 콘텐트가 추가된다. '귀신모드'는 ‘비행’ 등 특수능력을 지닌 귀신을 ‘손전등’으로 수색해 제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개발총괄하 넥슨 예정규 디렉터는 “오리지널 콘텐트 외 숨바꼭질 등 다양한 모드에 대한 중국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다”며, “IP에 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세기천성과 현지화에 대한 부분을 긴밀히 논의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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