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해외 서비스 집중, 이카루스 23일 일본 오픈
2015.04.24 10:15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게임 ‘이카루스’의 일본 공개서비스를 23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카루스’의 일본 서비스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일본 법인 위메이드 온라인과 NHN플레이아트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버서커, 가디언, 어쌔신, 프리스트, 위저드 총 5개의 클래스로 최고 레벨 25까지 육성 가능하다


▲ '이카루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게임 ‘이카루스’의 일본 공개서비스를 23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카루스’의 일본 서비스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일본 법인 위메이드 온라인과 NHN플레이아트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버서커, 가디언, 어쌔신, 프리스트, 위저드 총 5개의 클래스로 최고 레벨 25까지 육성 가능하고, 한 계정당 최대 3개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이카루스’의 일본 오픈 베타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 중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고화질 모니터가 선물되고,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하면 유용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한, 현지화 전략의 일환으로 오픈 베타 서비스 기간에만 한정 펠로우 ‘삼색 고양이 타마’가 이용자들에게 증정된다.
위메이드 온라인 최종구 대표는 “지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얻은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현지화에 최선을 다하고,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카루스’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카루스’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icarus.gamecom.jp)를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3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4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5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6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5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8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9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