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더 시스템 도입, 월드 오브 탱크 9.7 업데이트 실시
2015.04.24 13:0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워게이밍은 24일, 자사의 대표작 ‘월드 오브 탱크’의 9.7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팀 전투 모드에 래더 시스템이 도입되고, 새로운 프랑스 전차들이 등장하며 역사적 배경의 신규 전장이 추가된다. 기존 전차에 대한 HD모델링 작업도 추가로 이루어진다


▲ '월드 오브 탱크' 9.7 업데이트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24일, 자사의 대표작 ‘월드 오브 탱크’의 9.7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팀 전투 모드에 래더 시스템이 도입되고, 새로운 프랑스 전차들이 등장하며 역사적 배경의 신규 전장이 추가된다. 기존 전차에 대한 HD모델링 작업도 추가로 이루어진다.
팀 전투 모드에 도입되는 래더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어는 최대 12명으로 구성된 래더 팀을 결성할 수 있고 결성된 팀이 순위 전투에 20회 이상 참전할 경우 팀 이름과 문양을 등록할 수 있게 된다. 단, 전투에는 기존의 공방전과 같이 팀원 중 7명이 참여할 수 있다.
래더 시스템은 팀의 순위 점수에 따라 크게 6단계의 래더와 각 래더별로 4단계의 등급으로 세분화되며 각 팀은 전투에 참여해 순위 점수를 획득함으로써 상위 등급 및 래더로 승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동속도가 빠르고 유효 사거리가 긴 9단계 중형전차 AMX 30 1st prototype과 관측범위가 넓고 화력은 뛰어나면서 재빠른 10단계 중형전차 AMX 30 B를 포함 프랑스의 신규 전차 7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 역사적 전장 ‘오버로드(Overlord)’도 추가된다. 신규 전장 ‘오버로드’는 난파선과 상륙함의 잔해로 어지러운 혼란의 상황에서 적진을 공략해야 했던 제 2차 세계대전의 전장을 묘사한 전장이다.
기존 전차에 대한 HD모델링 작업도 추가로 이루어져 E100, ELC AMX, IS-4, Jagdpanzer E 100, Pz.Kpfw. IV Ausf. H 등 5종의 전차가 실물과 같은 그래픽으로 다시 태어난다.
‘월드 오브 탱크’의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www.worldoftank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3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4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5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6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5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8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9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