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매니지먼트게임 ‘프로야구매니저M’ 티스토어 서비스 돌입
2015.04.24 19:13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자사의 야구매니지먼트게임 ‘프로야구매니저M’이 24일부터 T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M'은 '프로야구 매니저 온라인’의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시킨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한국 프로야구단의 구단주가 되어 선호하는 선수를 모아 자신만의 팀을 꾸릴 수 있다


▲ '프로야구매니저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자사의 야구매니지먼트게임 ‘프로야구매니저M’이 24일부터 T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M'은 '프로야구 매니저 온라인’의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시킨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한국 프로야구단의 구단주가 되어 선호하는 선수를 모아 자신만의 팀을 꾸릴 수 있다. 더불어 실제 프로야구의 정규리그처럼 다른 유저들과의 순위 경쟁을 펼치수도 있다. 이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강팀을 격파하거나 1 대 1로 대결을 펼치는 등 다양한 게임 모드가 마련된다.
‘프로야구매니저M’은 T스토어 서비스에 앞서 네이버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하여 서비스와 동시에 무료게임부문 5위권, 누적 다운로드 수도 50만을 기록한 바 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초반 분위기를 티스토어로 이어가기 위해 연계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여 서비스와 동시에 상위권를 노릴 계획이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김현주 본부장은 “새로운 마켓에 서비스한다는 것은 새로운 유저를 만날 수 있다는 것으로 기대와 흥분되는 일”이라며, “티스토어를 통해서도 더 많은 유저들이 기존의 야구 시뮬레이션과는 차별화된 스타일의 프로야구매니저M을 즐겨보고 평가해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나만의 팀을 만들 수 있는 '프로야구매니저M'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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