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월드오브탱크 'WGL 2015' 현장, 1800명 열기로 후끈
2015.04.25 22:39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1,800여명이 입장할 수 있는 경기 현장은 월드오브탱크 e스포츠팬들로 일찌감치 가득찼다. 워게이밍 관계자는 이번 WGL에 방문할 유저의 수를 약 18,000명으로 예상했고, 지난 해에는 12,000명이 방문한 바 있다. 게임메카는 인파로 가득찬 경기장의 모습과 한국 대표 아레테의 경기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25일(한국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월드오브탱크 WGL 2015 그랜드 파이널(이하 WGL 2015)'이 막을 올렸다. 지난 수 개월 동안 진행된 치열한 경쟁 끝에 12개 팀이 선정됐고, 전세계 최강을 가리는 마지막 승부가 시작되었다.
1,800여명이 입장할 수 있는 경기 현장은 '월드 오브 탱크' e스포츠팬들로 가득찼다. 워게이밍은 이번 'WGL 2015'에 방문할 총 관객 수를 약 18,000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해 'WGL 2015'은 12,000명이 방문했다. 게임메카는 인파로 가득찬 경기장의 모습과 한국 대표 '아레테' 경기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 'WGL 2015' 그랜드 파이널이 개막했다

▲ 경기 개막 전 진행된 프레스 컨퍼런스 준비 장면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기자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 빅터 키슬리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워게이밍 현 상황과 목표를 설명했다

▲ 설명 도중 스마트폰을 꺼내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기도 했다

▲ 프레스 컨퍼런스 종료 이후 12개 대표팀이 한 자리에 모여 선전을 다짐했다

▲ 개막 행사를 빛낸 미모의 진행 요원

▲ 지난 대회 우승팀 '나비'가 개막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 개막전에 나선 한국 대표팀 '아레테'


▲ 경기를 중계하기 위해 전세계에서 모인 해설진들


▲ '월드 오브 탱크' e스포츠팬들로 가득한 관객석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4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5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3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4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5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6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7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8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스팀 페이지 오픈, 3월 18일 출시
-
9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10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