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삼국영웅전’ 1차 CBT 실시
2010.03.04 20:09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삼국지 소재의 웹게임 ‘삼국영웅전’이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를 3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진행한다.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이 개발한 ‘삼국영웅전’은 역사적으로 잘 알려진 중국의 한(漢)나라 말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그 시대의 장수들이 등장해 삼국통일을 쟁취해가는 과정을 담은 정통 전략시뮬레이션 장르이다.
이에 삼국영웅전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비공개테스트 기간 동안 최고의 명성치를 올리거나 자유게시판을 통해 게임에 대한 평가 등을 남긴 유저에게는 ‘LCD 모니터’와 ‘레이저 마우스’를 증정한다.
또한 테스트 기간 동안 자원 획득량과 건물 건축속도가 다섯 배로 높아지고, 주말에는 두 배가 추가로 주어져 첫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는 높은 명성치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처음 등록한 군주명과 영지명은 비공개테스트 이후에도 변함없이 사용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자신만의 개성 있고 독특한 아이디로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블루인터렉티브 박준범 대표는 “엠게임을 통해서 이번에 처음 공개하게 된 삼국영웅전은 역사를 소재로 한 웹게임이다”며 “정통 역사 전략시뮬레이션 장르로 웹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국영웅전’은 삼국지 배경의 유명 소설이나 영화처럼 실제 역사와는 구별되는 가상의 시나리오가 등장해 게임만의 독특한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건물을 지어 영토를 확장하거나, 다양한 장수를 등용하고 육성하는 것은 물론 각종 기술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
10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