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e스포츠 현장에 패션쇼가? 롤챔스 결승전 이색 볼거리
2015.05.02 18:2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2015년 첫 롤챔스 결승전의 뜨거운 막이 올랐다. 5월 2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스베누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가 5000명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대망의 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막식은 스베누 패션쇼를 시작으로 걸그룹 ‘여자친구’ 축하공연, 양 팀 소개와 대담 순을 진행됐다. 명실상부한 국내 정상의 두 팀답게 짧은 대담 속에서도 날카로운 신경전이 오갔다. e스포츠 팬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 롤챔스 결승 개막식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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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베누 롤챔스 코리나 스프링 2015 개막식 현장
2015년 첫 롤챔스 결승전의 뜨거운 막이 올랐다. 5월 2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스베누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가 5,000명 관객이 운집했다. 이날 개막식은 여느 결승전에서는 볼 수 없던 프로그램이 있었다. 바로 이번 대회의 후원사인 스베누의 패션쇼가 열린 것이다. 의상과 신발을 착용한 모델들의 런웨이가 주를 이룬 패션쇼는 패션과 e스포츠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조합을 보여줬다 이어서 걸그룹 ‘여자친구’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그리고 그 후에는 이번 결승전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GE 타이거즈와 SKT T1이 등장했다. 결승전에서 맞붙은 두 팀의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는 인터뷰 중 날카로운 신경전을 이어가며 분위기를 북돋았다. e스포츠 팬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 롤챔스 결승 개막식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개막식 시작을 알린 스베누 패션쇼




▲ 남성 관람객들의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낸 걸그굽 '여자친구'의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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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컵을 사이에 두고 대치한 'GE 타이거즈'와 'SKT T1'

▲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GE 타이커즈'

▲ 이에 맞서는 'SKT T1'

▲ 'SKT T1'의 에이스 '페이커'


▲ 전용준 캐스터가 양 팀과의 대담을 진행했다



▲ 끝으로 조은정 아나운서가 결승전에 대한 e스포츠 관계자들의 예측을 정리해줬다




▲ 5000명 e스포츠팬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 개막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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