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요괴워치 모바일게임 3분기에 출시
2015.05.08 12:2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8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요괴워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일본 자회사인 NHN플레이아트에서 ‘요괴워치’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이라며 “올 3분기 중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요괴워치 푸니푸니'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관련기사]
NHN엔터테인먼트가 '요괴워치’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이다. 정우진 대표는 “일본 자회사인 NHN플레이아트에서 ‘요괴워치’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이라며 “올 3분기 중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가 언급한 신작 모바일게임은 지난 4월 레벨5 신작발표회에서 첫 공개된 ‘요괴워치 푸니푸니’다. 게임 속에서는 등장하는 요괴를 모아 팀을 꾸리고, 3매치 퍼즐을 맞춰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전투 방식만 보면 퍼즐과 RPG를 결합한 ‘퍼즐앤드래곤 Z’과 비슷한 형태로 보인다.
‘요괴워치’는 레벨5가 2013년 3DS로 출시했던 게임으로, 일본 현지에서 시리즈 누적 판매량 700만 장을 돌파한 인기 IP다.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완구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애니메이션 극장판은 개봉 첫날 14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완구는 2014년 상반기에만 100억 엔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컨퍼런스 콜에서는 NHN플레이아트가 개발중인 ‘리락쿠마’ 모바일게임도 언급됐다. 이 게임은 ‘요괴워치’와 마찬가지로 일본 유명 IP ‘리락쿠마’를 활용한 것으로, 5월 중 일본 출시된다.





▲ 레벨5 신작발표회 영상 캡처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