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한 달 동안 달린다, 카트 PC방 유저대회 시작
2015.05.08 14:0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에서 5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주말에 PC방 유저대회 및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등 6개 광역시∙도에 위치한 PC방 40여 곳에서 열리며, 첫 대회는 9일 낮 12시부터 서울시 강동구 아이린PC방, 경기도 부천시 로얄PC방에서 진행된다


▲ '카트라이더' PC방 유저대회 포스터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에서 5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주말에 PC방 유저대회 및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등 6개 광역시∙도에 위치한 PC방 40여 곳에서 열리며, 첫 대회는 9일(토) 낮 12시부터 서울시 강동구 아이린PC방, 경기도 부천시 로얄PC방에서 각각 진행된다.
매회 두 번씩, 총 32개 팀(128명)이 참가해 ‘무한부스터(팀전)’모드로 승부를 겨루게 되며, ‘블랙기어 증정 이벤트’, ‘우승팀 맞히기 이벤트’ 등을 통해 참여자 전원에게 넥슨캐시, 고급 아이템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첫 대회에는 BJ ‘대정령’과 ‘머독’이 참여해 유저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스피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카트라이더' 서비스 총괄 선승진 디렉터는 “수많은 카트라이더 이용자 여러분들이 한 데 모여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PC방 대회와 이벤트를 통해 카트라이더의 무한부스터 모드를 체험하시고 다양한 혜택의 주인공이 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4월 30일부터 카트라이더의 온ㆍ오프라인 PC방 프로모션을 진행해, 5월 초 연휴기간 동시 접속자 수가 전주 대비 약 22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카트라이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kart.nexon.com)와 이벤트 페이지(http://goo.gl/AgBIA0)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