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의 테크니션, 젠야타 7분 플레이 영상 공개
2015.05.14 18:5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의 FPS 신작 '오버워치'의 신규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의 주인공은 로봇 수도사라는 독특한 콘셉을 앞세운 '젠야타'다. 블리자드는 지난 13일, '오버워치'의 '젠야타'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약 7분 분량의 플레이 영상을 통해 '젠야타'의 강점 및 짜임새 있는 협동 플레이를 요구하는 게임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 '오버워치' 젠야타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블리자드의 FPS 신작 '오버워치'의 신규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의 주인공은 로봇 수도사라는 독특한 콘셉을 앞세운 '젠야타'다.
블리자드는 지난 13일, '오버워치'의 '젠야타'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약 7분 분량의 플레이 영상을 통해 '젠야타'의 강점 및 짜임새 있는 협동 플레이를 요구하는 게임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정신수행을 하는 로봇이라는 콘셉으로 눈길을 끈 '젠야타'는 지원에 특화됐다. 그의 주 무기는 몸 주위를 맴도는 구슬이다.
아군에 구슬을 붙여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조화의 구슬'은 물론 적군이 받는 피해를 증폭시키는 디버프 기술 '부조화의 구슬'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궁극기 '초월'을 발동시키면 몸이 황금빛으로 변하며 자신 및 범위 안에 있는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킨다.
여기에 공격에도 일가견이 있다. 적에게 구슬을 발사하는 '파괴의 구슬'을 힘을 모았다가 한 번에 쏘면 만만치 않은 화력을 발휘한다. 이 기술을 앞서 말한 '부조화의 기술'과 조합해 사용하면 공격력을 더욱 더 끌어올릴 수 있다.
지난 11월에 열린 블리즈컨 2014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오버워치'는 6 VS 6, 총 12명이 치고 박는 대전과 각기 다른 강점과 약점을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를 특징으로 앞세운 FPS다. '오버워치'는 2015년 베타 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오버워치' 젠야타 플레이 영상 캡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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