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도 오픈월드로, EA ‘니드 포 스피드’ 신작 공개
2015.05.22 10:57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22번째 작품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EA는 21일, 자사의 대표 레이싱게임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리부트 신작을 공개했다. 리부트 작품명은 ‘니드 포 스피드’로 개발은 EA 산하 고스트게임즈에서 담당한다. 공식 웹사이트에 게재된 정보에 따르면, ‘니드 포 스피드’는 밤에 펼쳐지는 차량 경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니드 포 스피드' 공식 티저 트레일러 (영상제공: EA)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22번째 작품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EA는 21일(현지시간), 자사의 대표 레이싱게임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리부트 신작을 공개했다. 리부트 작품명은 ‘니드 포 스피드’로 개발은 EA 산하 고스트게임즈에서 담당한다.
공식 웹사이트에 게재된 정보에 따르면, ‘니드 포 스피드’는 밤에 펼쳐지는 차량 경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드넓은 오픈월드 도시 환경은 물론, EA 자동차 문화 커뮤니티인 ‘스피드 헌터스’의 도움을 받아 사실적인 도시 자동차 문화를 게임에 담아냈다. 여기에 세세한 부분까지 가능한 차량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선보인다.
고스트게임즈 마커스 닐슨(Marcus Nilsson) 책임 프로듀서는 “’니드 포 스피드’는 가장 성공적인 게임 중 하나로, 이번 리부트를 통해 ‘니드 포 스피드’의 뛰어남을 재현하려 한다”며, “20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팬들 의견을 적극 수렴해, 자동차와 스피드를 향한 그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킬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니드 포 스피드’는 PS4, Xbox One, PC로 2015년 가을에 발매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는 오는 6월 15일 게임 플레이 영상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 '니드 포 스피드'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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