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게임즈, ‘괴리성 밀리언아서’ 사전모집 30만 돌파
2015.05.22 18:29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액토즈게임즈는 모바일게임 ‘괴리성 밀리언아서’ 사전 모집이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괴리성 밀리언아서’는 14일부터 사전모집을 진행 중이다. 사전모집에 참여한 유저들에게는 정식 서비스 시 ‘이계형 로벨’, ‘레전드 키라리’ 등 고급 카드와 ‘뽑기 티켓’ 등의 게임 혜택이 제공된다


▲ '괴리성 밀리언아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게임즈)
액토즈게임즈는 모바일게임 ‘괴리성 밀리언아서’ 사전 모집이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괴리성 밀리언아서’는 14일부터 사전모집을 진행 중이다. 사전모집에 참여한 유저들에게는 정식 서비스 시 ‘이계형 로벨(5성)’, ‘레전드 키라리’ 등 고급 카드와 ‘뽑기 티켓’ 등의 게임 혜택이 제공된다.
‘괴리성 밀리언아서’는 국내에서 인기를 끌었던 ‘확산성 밀리언아서’의 정통 후속작으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4인 파티 플레이와 RPG 요소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서는 최대 4인이 협동해 실시간 레이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친구와 같은 속성의 기사 선택 시 발동되는 ‘체인공격’, 파티원이 모두 협력해 강적의 약점을 공략하는 ‘약점 공격’ 등 협동 콘텐츠가 대폭 확대됐다.
또한, 4가지 직업과 5가지의 속성을 이용한 전략적인 덱 구성은 물론, 진화 재료를 수집해 카드의 등급 자체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진화 시스템이 마련됐다. 이외에도 전작의 한계 돌파 시스템 및 배수 시스템을 삭제하고, 국내 서비스 시 게임 내 모든 뽑기 아이템의 확률이 공개된다.
액토즈게임즈 모바일 사업본부 유창훈 실장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및 초호화 성우진들과 함께 한국형 ‘괴리성 밀리언아서’를 만드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라면서, “정식 서비스 실시에 앞서 오는 6월 1일, 게임을 사전 체험해보실 수 있는 공개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괴리성 밀리언아서’의 사전등록 이벤트 및 사전 체험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특별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