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월드 챔피언십 국대 선발전 일정 발표
2015.05.28 19:55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월드 챔피언십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세부 계획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월드 챔피언십은 오는 11월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15의 부대행사로써 세계 최강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팀을 가리는 제전이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대회 전개 계획이 공개됐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월드 챔피언십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세부 계획을 공개했다고 28일(목) 밝혔다.
월드 챔피언십은 오는 11월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15의 부대행사로써 세계 최강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팀을 가리는 제전이다. 이에 국내에서도 블리즈컨으로 떠날 대표팀을 선정하기 위해 전국 PC방 토너먼트,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 온게임넷 리그 오픈 예선까지 3개 대회가 각각 진행된다. 여기서 선발된 상위 8개 팀은 다시 ‘온게임넷 리그’에서 경합을 벌여 최종적으로 단 한 팀만이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된다.
먼저 전국 PC방 토너먼트는 리그앤토너먼트와 GOM eXP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회로,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전국 150여 개 PC방에서 PC방 점주의 주관 아래 진행된다. 대회 총상금은 약 4천만 원이며 우승팀은 5백만 원의 우승 상금과 더불어 추후 진행될 온게임넷 리그 본선으로 직행할 수 있는 시드권도 얻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6월 4일부터 전국의 지정된 PC방 또는 대회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접수하면 된다.
다음으로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는 게임 전문 웹진 인벤이 주관하며, 오는 6월 8일, 10일, 13일 총 3일 간의 온, 오프라인 예선전을 진행한 후 22일부터는 서울 역삼동 소재 인벤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16강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매주 월, 화, 목요일에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렇게 4강까지의 일정이 마무리되면 7월 18일에 결승전이 진행된다. 대회 총상금은 약 3천 5백만원이며 우승팀에게는 마찬가지로 5백만 원과 온게임넷 주최 최종 선발전에 진출할 수 있는 시드권이 주어진다. 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팀은 인벤 이벤트 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끝으로 온게임넷 리그 오픈 예선은 오는 7월 중 온게임넷 주최로 진행되며 정확한 대회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대회에 출전하는 팀들은 지정된 장소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며, 이 중 상위 6개 팀이 이후 온게임넷 리그 본선에 출전할 자격을 얻게 된다. 온게임넷 리그 오픈 예선의 참가 신청, 등록 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3개 대회가 마무리된 후에는 상위 8팀과 함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온게임넷 리그가 이어진다. 8~10월경에 진행될 온게임넷 리그에서 우승하는 팀은 대한민국 대표로써 블리즈컨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 진행 방식은 우선 8강과 4강에서는 조를 나누어 듀얼 토너먼트를 치르고, 마지막 결승전만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이외에 상금 규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월드 챔피언십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세부 계획을 공개했다고 28일(목) 밝혔다.
월드 챔피언십은 오는 11월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15의 부대행사로써 세계 최강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팀을 가리는 제전이다. 이에 국내에서도 블리즈컨으로 떠날 대표팀을 선정하기 위해 전국 PC방 토너먼트,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 온게임넷 리그 오픈 예선까지 3개 대회가 각각 진행된다. 여기서 선발된 상위 8개 팀은 다시 ‘온게임넷 리그’에서 경합을 벌여 최종적으로 단 한 팀만이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된다.
먼저 전국 PC방 토너먼트는 리그앤토너먼트와 GOM eXP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회로,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전국 150여 개 PC방에서 PC방 점주의 주관 아래 진행된다. 대회 총상금은 약 4천만 원이며 우승팀은 5백만 원의 우승 상금과 더불어 추후 진행될 온게임넷 리그 본선으로 직행할 수 있는 시드권도 얻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6월 4일부터 전국의 지정된 PC방 또는 대회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접수하면 된다.
다음으로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는 게임 전문 웹진 인벤이 주관하며, 오는 6월 8일, 10일, 13일 총 3일 간의 온, 오프라인 예선전을 진행한 후 22일부터는 서울 역삼동 소재 인벤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16강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매주 월, 화, 목요일에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렇게 4강까지의 일정이 마무리되면 7월 18일에 결승전이 진행된다. 대회 총상금은 약 3천 5백만원이며 우승팀에게는 마찬가지로 5백만 원과 온게임넷 주최 최종 선발전에 진출할 수 있는 시드권이 주어진다. 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팀은 인벤 이벤트 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끝으로 온게임넷 리그 오픈 예선은 오는 7월 중 온게임넷 주최로 진행되며 정확한 대회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대회에 출전하는 팀들은 지정된 장소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며, 이 중 상위 6개 팀이 이후 온게임넷 리그 본선에 출전할 자격을 얻게 된다. 온게임넷 리그 오픈 예선의 참가 신청, 등록 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3개 대회가 마무리된 후에는 상위 8팀과 함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온게임넷 리그가 이어진다. 8~10월경에 진행될 온게임넷 리그에서 우승하는 팀은 대한민국 대표로써 블리즈컨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 진행 방식은 우선 8강과 4강에서는 조를 나누어 듀얼 토너먼트를 치르고, 마지막 결승전만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이외에 상금 규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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