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옮긴 위메이드 온라인 3종… 1일부터 와이디가 서비스
2015.06.01 17:56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MMORPG ‘이카루스’, ‘미르의 전설 2’, ‘미르의 전설 3’의 서비스 이관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국내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와이디온라인은 지난 4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와 온라인게임 3종에 대한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앞으로 마케팅, 운영 등 사업 전반적인 부분을 맡게 됐다


▲ 와이디온라인 CI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MMORPG ‘이카루스’, ‘미르의 전설 2’, ‘미르의 전설 3’의 서비스 이관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국내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일(월) 밝혔다.
와이디온라인은 지난 4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와 온라인게임 3종에 대한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앞으로 마케팅, 운영 등 사업 전반적인 부분을 맡게 됐다.
공식적인 첫 시작을 알린 와이디온라인은 이후 서비스 이관으로 인한 유저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저 친화적인 운영 및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가할 전망이다.
특히, 해당 게임들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추후 업데이트 및 서비스 개선 공약을 발표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다년간의 서비스 운영 대행 노하우를 갖춘 와이디온라인 G&C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고객서비스(CS)를 제공하며 기존 유저뿐만 아니라 신규 유저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와이디온라인은 “그동안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온 위메이드의 온라인게임 3종이 와이디온라인과 함께 새로운 첫 출발을 시작했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유저 케어를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고, 보다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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