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닌텐도 공동 개발작, `안도 켄사쿠` 공개
2010.04.01 12:5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닌텐도는 구글과 협력 개발중인 Wii용 게임인 ‘안도 켄사쿠(And-Kensaku)’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켄사쿠’는 구글의 검색 기능을 이용하여 가족 전체가 즐길 수 있는 퀴즈 게임으로, 최대 4인의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구글과 닌텐도가 협력 개발한 Wii용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 공개되었다.
닌텐도는 구글과 협력 개발 중인 Wii용 게임인 ‘안도 켄사쿠(Ando-Kensaku)’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안도 켄사쿠’는 구글의 검색 기능을 이용하여 가족 전체가 즐길 수 있는 퀴즈 게임으로, 최대 4인의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안도 켄사쿠’는 다른 유저와 퀴즈 스코어를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제 스타일은 ‘여기에 ‘A’라는 단어와 ‘B’라는 단어가 있다. 어느 단어의 검색 횟수가 많을까?’와 같은 방식이다.
게임 내에는 10,000개 가량의 단어와 문장이 포함되어 있으며, 닌텐도 Wi-Fi 연결을 통해 더 많은 컨텐츠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켄사쿠’는 4월 29일 일본에서 발매될 계획이며, 가격은 4,800엔 (한화 약 58,000원)이다.


▲구글과 닌텐도가 공동 개발한 `안도 켄사쿠`의 스크린샷
SNS 화제
-
1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4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5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6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7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8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9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10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많이 본 뉴스
-
1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2
그랩이 5배,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정보 공개
-
3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4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5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6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7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8
수상한 손님 찾기, 카드샵 경영 신작 '당신, 되팔이 맞죠?'
-
9
[오늘의 스팀] 진짜 프로게임단처럼, 팀파이트 매니저 2 출시
-
10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