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서비스 위메이드에서 아이오엔터테인먼트로
2015.06.09 10:41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로스트사가’ 서비스가 위메이드에서 개발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로 이관된다. 이에 따라 서비스 이관 후에는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과 함께 서비스를 같이 담당하게 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31일,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 '로스트사가' 서비스 이관 공지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로스트사가’ 서비스가 위메이드에서 개발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로 이관된다. 이에 따라 서비스 이관 후에는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과 함께 서비스를 같이 담당하게 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31일,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공지에 따르면 ‘로스트사가’ 게임 서비스는 7월 1일부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손자회사인 아이오엔터테인먼트로 이관된다.
기존까지 ’로스트사가’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국내 퍼블리싱 권한을, 아이오엔터테인먼트는 개발과 해외 서비스를 담당했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 이관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과 국내외 서비스를 모두 담당하게 된다.
또한, ‘로스트사가’가 이전에도 아이오엔터테인먼트 계정으로 서비스 되어왔던 만큼, 계정 이전과 같은 별도 절차도 진행되지 않는다. 즉, 서비스하는 게임사 명칭만 변경되는 것이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손자회사로 종속되긴 하지만 엄연히 독립법인이다. 따라서 독립법인으로서 책임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 이관을 결정했다”며 “국내 퍼블리셔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였지만, 이전에도 아이오엔터테인먼트에서 게임을 운영해왔던 만큼 실제 서비스상의 변화는 없을 것” 밝혔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5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6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7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8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9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3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4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5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6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7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8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9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10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스팀 페이지 오픈, 3월 18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