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상의 스케일, 넷마블 모바일 신작 '와호장룡'
2015.06.09 11:26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7월 중 출시 예정인 모바일 MMORPG ‘와호장룡’을 9일, 처음으로 공개했다.‘와호장룡’은 고품질 3D 그래픽과 총 6개 문파의 방대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정통 MMORPG로, 각각의 캐릭터가 지닌 독특한 스킬과 차별화된 경공 및 무공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또한 천하제일 무공대회, 길드 점령전, 진영전 등 풍부한 PvP 및 대규모 전장 시스템 등 다양한 무협 콘텐츠는 물론 낚시, 승마, 채집, 사제 등의 시스템도 제공한다


▲ '와호장룡'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7월 중 출시 예정인 모바일 MMORPG ‘와호장룡’을 9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
‘와호장룡’은 고품질 3D 그래픽과 총 6개 문파의 방대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정통 MMORPG로, 각각의 캐릭터가 지닌 독특한 스킬과 차별화된 경공 및 무공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또한 천하제일 무공대회, 길드 점령전, 진영전 등 풍부한 PvP 및 대규모 전장 시스템 등 다양한 무협 콘텐츠는 물론 낚시, 승마, 채집, 사제 등의 시스템도 제공한다.
넷마블은 '와호장룡' 대표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사전등록, 다양한 영상 및 이미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갈 예정이다.
넷마블 강지훈 본부장은 “'와호장룡’은 모바일 정통 MMORPG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기대작”이라며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체험할 수 없었던 모든 재미 요소를 담아내며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선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와호장룡'은 7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9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