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서비스 전 마지막 기회,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 13일 테스트
2015.06.12 20:08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13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의 최종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게임은 엘엔케이로직코리아와 네오위즈게임즈의 일본 자회사인 게임온이 공동 개발한 MMORPG다


▲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13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이하 로도스도)’의 최종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게임은 엘엔케이로직코리아와 네오위즈게임즈의 일본 자회사인 게임온이 공동 개발한 MMORPG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로도스도’의 서버 안정성과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비공개테스트가 종료된 이후에도 F&F(Family & Friends)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F&F 테스트는 비공개테스트 참여자만 체험할 수 있었다. 따라서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보다 많은 이들이 정식서비스 전 ‘로도스도’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13일 최종 테스트를 결정했다.
최종 테스트는 기존 비공개테스트 참여자뿐만 아니라 12세 이상의 엘엔케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추가로 기존 비공개테스트 참여자에게는 12레벨까지 캐릭터를 성장시키면 게임 내 캐시인 당근 200개가 증정된다.
‘로도스도’는 일본 누계 판매부수 1,000만부를 기록한 미즈노 료 작가의 판타지 소설 ‘로도스도 전기: 회색의 마녀’를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다.
한편, 오는 18일부터 시작될 ‘로도스도’ 정식 서비스는 12세 이상인 엘엔케이로직코리아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식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lodosswar.logickorea.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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