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새로운 터전은 월면, ‘ANNO 2205’ 11월 3일 출시
2015.06.16 12:48 게임메카 E3 특별취재팀
유비소프트판 심시티 ‘ANNO 2205’이 E3 2015를 통해 첫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2205년 우주시대를 배경으로 달에 인류의 터전을 마련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유비소프트는 15일 열린 E3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ANNO’ 시리즈의 6번째 작품 ‘ANNO 2205’를 공개했다





▲ 'ANNO 2205'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유비소프트 ‘ANNO 2205’이 E3 2015를 통해 첫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2205년 우주시대를 배경으로 달에 인류의 터전을 마련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유비소프트는 15일(현지 시간), 열린 E3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ANNO’ 시리즈의 6번째 작품 ‘ANNO 2205’를 공개했다. ‘ANNO’ 시리즈는 매번 재목에 배경이 되는 연도를 표기해왔는데, 전작 ‘ANNO 2070’이 근 미래를 배경으로 초과학적인 도시를 건설하는 내용이었다면, 이번에는 무려 2205년의 우주시대를 다룬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황량한 달 표면을 달리는 무인탐사선과 그 너머로 펼쳐진 거대한 도시의 전경을 보여준다. 곳곳에는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소가 돌아가고, 인류의 새로운 삶의 터전인 거주지의 모습도 보인다. 플레이어는 이곳에서 지구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각종 자원을 채취하며 도시를 더 크고 윤택하게 가꿔야 한다.
‘ANNO 2205’는 오는 11월 3일 PC로 출시되며,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유비소프트는 15일(현지 시간), 열린 E3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ANNO’ 시리즈의 6번째 작품 ‘ANNO 2205’를 공개했다. ‘ANNO’ 시리즈는 매번 재목에 배경이 되는 연도를 표기해왔는데, 전작 ‘ANNO 2070’이 근 미래를 배경으로 초과학적인 도시를 건설하는 내용이었다면, 이번에는 무려 2205년의 우주시대를 다룬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황량한 달 표면을 달리는 무인탐사선과 그 너머로 펼쳐진 거대한 도시의 전경을 보여준다. 곳곳에는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소가 돌아가고, 인류의 새로운 삶의 터전인 거주지의 모습도 보인다. 플레이어는 이곳에서 지구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각종 자원을 채취하며 도시를 더 크고 윤택하게 가꿔야 한다.
‘ANNO 2205’는 오는 11월 3일 PC로 출시되며,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 'ANNO 2205'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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