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삼국, 여섯 번째 신규 서버 ‘일기당천’ 추가
2010.04.15 17:36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넥슨은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열혈삼국’에 신규 서버 ‘일기당천’을 15일 추가한다. ‘일기당천’ 서버는 열혈삼국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지 44일 만에 추가된 6번째 신규 서버다. 이로써 열혈삼국에는 지금까지 평균적으로 1주일에 1개 꼴로 서버가 추가됐다.

넥슨은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열혈삼국’에 신규 서버 ‘일기당천’을 15일 추가한다.
‘일기당천’ 서버는 열혈삼국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지 44일 만에 추가된 6번째 신규 서버다. 이로써 열혈삼국에는 지금까지 평균적으로 1주일에 1개 꼴로 서버가 추가됐다.
넥슨 퍼블리싱PM팀 노정환 팀장은 “딱히 외부 광고를 집행하고 있지도 않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신규 가입자 수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며, “열혈삼국의 재미가 조금씩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 같다. 게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게임 운영 및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열혈삼국 신규 유저들이 게임 콘텐츠를 보다 쉽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각 서버에서 신규 군주 캐릭터를 생성하는 즉시 300사례금(넥슨캐시 6000원 상당)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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