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투표 1위! '메트로 2033 유니버스: 사라진 태양' 출간
2015.06.19 11:53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제우미디어는 자사의 인기소설 ‘메트로 2033’ 시리즈 중 ‘메트로 2033 유니버스: 사라진 태양’을 국내에 출간한다고 19일 밝혔다. ‘메트로 2033 유니버스: 사라진 태양’은 동명의 게임으로도 잘 알려진 SF 소설 `메트로 2033`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핵전쟁 이후 오염된 지상을 등지고 지하철에서 살아가는 인류의 이야기다


▲ '메트로 2033 유니버스: 사라진 태양' 표지 이미지 (사진제공: 제우미디어)
제우미디어는 자사의 인기소설 ‘메트로 2033’ 시리즈 중 ‘메트로 2033 유니버스: 사라진 태양’을 국내에 출간한다고 19일(금) 밝혔다.
‘메트로 2033 유니버스: 사라진 태양’은 동명의 게임으로도 잘 알려진 SF 소설 `메트로 2033`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핵전쟁 이후 오염된 지상을 등지고 지하철에서 살아가는 인류의 이야기다. 소설과 게임 모두 포스트 아포칼립스 특유의 암울한 분위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잘 살려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작에서는 조그마한 지하철역이 세상의 전부인 소년이 우연히 세상의 어두운 면만 보고 살아온 헌터 일행을 만나 함께 지상으로 나가게 되면서 겪는 우여곡절을 그린다. 원작자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가 아닌 안드레이 디야코프가 집필한 작품으로, ‘메트로 2033’ 공식 사이트에서 팬투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제우미디어는 앞으로 ‘메트로 2033 유니버스: 페테르’를 비롯한 ‘메트로 2033 유니버스’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해당서적들은 전국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트로 2033 유니버스: 사라진 태양’은 동명의 게임으로도 잘 알려진 SF 소설 `메트로 2033`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핵전쟁 이후 오염된 지상을 등지고 지하철에서 살아가는 인류의 이야기다. 소설과 게임 모두 포스트 아포칼립스 특유의 암울한 분위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잘 살려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작에서는 조그마한 지하철역이 세상의 전부인 소년이 우연히 세상의 어두운 면만 보고 살아온 헌터 일행을 만나 함께 지상으로 나가게 되면서 겪는 우여곡절을 그린다. 원작자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가 아닌 안드레이 디야코프가 집필한 작품으로, ‘메트로 2033’ 공식 사이트에서 팬투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제우미디어는 앞으로 ‘메트로 2033 유니버스: 페테르’를 비롯한 ‘메트로 2033 유니버스’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해당서적들은 전국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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