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호러 `데드 스페이스` 플래티넘 히트 21일 출시
2010.04.21 15:48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EA 코리아는 2008년 발매하여 유저들에게 최고의 공포를 선사하였던 EA의 첫 서바이벌 호러 게임인 Dead Space(이하, 데드 스페이스) 플래티넘 히트를 4월 21일, 금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드 스페이스는 지금부터 500여년 후를 배경으로, 평범한 시스템 엔지니어인 주인공 아이작 클락이 연락두절 상태의 함선 USG 이시무라 구조를 위해 소수의 팀원들과 함께 출발하면서 시작된다. 이시무라에 도착한 아이작의 눈에 비친 것은 말 그대로 생지옥이었다. 함선은 피로 물들어 있고, 승무원들은 참혹하게 사지가 절단되고 고대 외계 전염병에 감염되어 있었다. 아이작은 생존을 위한 사투 속에서 살아남아야 할 뿐 아니라 이 인공 괴물들을 땅 속으로 돌려보내야만 한다.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아이작은 단순한 엔지니어에서 괴물들과 싸워야 하는 투사가 되어간다.
유저들은 데드 스페이스의 주인공인 아이작의 역할을 맡게 되며 미래지향적인 무기인 텔레키네시스 건을 가지고 외계의 적들과 맞써 싸우게 된다. 외계의 맹공을 막고 이시무라 파멸의 비극적인 스토리를 밝혀 내야한다.
심의이용등급은 청소년이용불가이며, 데드 스페이스 플래티넘 히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deadspacegame.com)와 EA코리아 홈페이지(http://www.ea.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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