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부산에서 연 2회 e스포츠 행사 개최한다
2015.06.22 11:13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 발전을 위해 부산시와 상호 업무 협약을 채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골자는 e스포츠 저변 확대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양측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연간 2회의 대형 e스포츠 경기를 부산 지역에서 개최한다


▲ 엔씨소프트와 부산시가 e스포츠 상호 업무 협약을 채결했다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 발전을 위해 부산시와 상호 업무 협약을 채결했다고 22일(월) 밝혔다.
이번 협약의 골자는 e스포츠 저변 확대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양측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연간 2회의 대형 e스포츠 경기를 부산 지역에서 개최하며, 단순한 e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각종 게임 문화 행사를 연계한 e스포츠 축제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블레이드앤소울’이 e스포츠로서 자리 잡고 새로운 게임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서병수 시장은 “엔씨소프트와의 협약 체결은 e스포츠 발전을 넘어 게임을 통한 건전한 여가 문화활동 기반을 조성, 국내 게임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레이드앤소울’ 공식홈페이지(http://bns.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의 골자는 e스포츠 저변 확대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양측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연간 2회의 대형 e스포츠 경기를 부산 지역에서 개최하며, 단순한 e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각종 게임 문화 행사를 연계한 e스포츠 축제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블레이드앤소울’이 e스포츠로서 자리 잡고 새로운 게임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서병수 시장은 “엔씨소프트와의 협약 체결은 e스포츠 발전을 넘어 게임을 통한 건전한 여가 문화활동 기반을 조성, 국내 게임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레이드앤소울’ 공식홈페이지(http://bns.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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