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소는 광안리, 하스스톤 해수욕장 이벤트 7월부터 시작
2015.06.24 13:0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대학 이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가 오는 7월 1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하스스톤' 해수욕장 이벤트 ‘워터 사이드 개더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워터 사이드 개더링’은 전국 각지의 해수욕장에서 순차적으로 치러지는 '하스스톤' 이벤트다.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하스스톤' OX퀴즈, 팀별 대항전 ‘멀록 VS 해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하스스톤' 워터 사이드 개더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ECCA)
대학 이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가 오는 7월 1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하스스톤' 해수욕장 이벤트 ‘워터 사이드 개더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워터 사이드 개더링’은 전국 각지의 해수욕장에서 순차적으로 치러지는 '하스스톤' 이벤트다.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하스스톤' OX퀴즈, 팀별 대항전 ‘멀록 VS 해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ECCA 측은 "그 동안 ECCA 주최 '하스스톤' 행사가 대부분 수도권에서 치러져 타 지역 유저 참여가 어려운 면이 있었다"고 말하며 "이번 ‘워터사이드 개더링’을 통해 전국 '하스스톤' 유저가 모두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터 사이드 게더링’의 첫 장소는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사전 신청은 네이버 폼(바로가기)을 이용해 할 수 있다.
다음 ‘워터 사이드 개더링’이 어디에서 열릴지는 아직 비공개로, 이후 ECCA 페이스북 페이지(바로가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워터 사이드 개더링’은 대학 이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에서 주최하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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