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두 번째 랩소디, 더욱 강해진 용족과 맞서라
2015.06.24 19:4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엔씨소프트는 24일 '아이온'에‘운명의 바람 : 랩소디 2 태풍의 어비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태풍의 어비스는 작년 12월 ‘운명의 바람 : 랩소디 1 신세계’ 이후 업데이트로, 기존 화염에 휩싸여 있던 어비스가 ‘얼어 붙은 어비스’로 바뀌고 에레슈란타의 심층은 얼음으로 봉인된다. 이에 따라 새로운 사냥터인 ‘태풍의 군도’가 추가된다. ‘태풍의 군도’는 8개의 크고 작은 부유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비스 장비와 주신의 강화석 획득이 가능한 용족 정예 몬스터가 등장한다


▲ '태풍의 어비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4일(수) '아이온'에‘운명의 바람 : 랩소디 2 태풍의 어비스(이하 태풍의 어비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태풍의 어비스는 작년 12월 ‘운명의 바람 : 랩소디 1 신세계’ 이후 업데이트로, 기존 화염에 휩싸여 있던 어비스가 ‘얼어 붙은 어비스’로 바뀌고 에레슈란타의 심층은 얼음으로 봉인된다. 이에 따라 새로운 사냥터인 ‘태풍의 군도’가 추가된다. ‘태풍의 군도’는 8개의 크고 작은 부유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비스 장비와 주신의 강화석 획득이 가능한 용족 정예 몬스터가 등장한다.
신규 아이템도 추가된다. 라이브 서버에서는 ‘신화 등급 데바니온 세트’, 신성 부여가 가능한 ‘신화 등급의 지휘관 아이템’, ‘신화 등급 PvP 장비'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마스터 서버에서는 ‘암흑의 포에타’, ‘드라웁니르 동굴’ 마스터 보스가 드랍하는 새로운 장비와 방어구, 비행속도 옵션 및 늘어나는 무기 등의 ‘용신장 시리즈’ 아이템이 등장한다.
특히 마스터 서버의 아이템은 착용 장비의 레벨 제한이 해제되어, 레벨에 관계없이 다양한 장비 착용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아이템이 거래 가능하도록 변경된다.
엔씨소프트 라이브사업1실 최용준 실장은 “'아이온'의 강점은 날개, 비행 플레이와 함께하는 PvP, RvR 게임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어비스에서 이러한 플레이 감성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이와 연장선 상으로 7월에는 진영간 대전에 더욱 특화된 전투 경험을 가져다 줄 어비스의 또 다른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ion.plaync.com/history/stormabyss/index)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