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과 모바일을 계정 하나로, 피파 3 네이버 채널링 돌입
2015.06.25 14:1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5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의 ‘네이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채널링으로 네이버 포털 회원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피파 온라인 3'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또, '피파 온라인 3'와 연동되는 모바일게임 ‘피파 온라인 3 M’도 네이버 계정으로 접속할 수 있다


▲ '피파 온라인 3' 네이버 채널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5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의 ‘네이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채널링으로 네이버 포털 회원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피파 온라인 3'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또, '피파 온라인 3'와 연동되는 모바일게임 ‘피파 온라인 3 M’도 네이버 계정으로 접속할 수 있다.
넥슨은 '피파 온라인 3' 네이버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피파 온라인 3 M' 신규 가입자 전원에게 ‘30만 EP(게임머니)’, ‘선수 영입 이용권 일반(3장)’ 등을 선물하고, 기간 내 특정레벨 달성 시, ‘100만 EP’, ‘20Lv 경험치 획득권’, ‘BEST 30 강화 선수팩’을 증정한다.
'피파 온라인 3' 서비스 총괄 넥슨 이정헌 본부장은 “네이버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잠재 이용자 유입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준비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파 온라인 3'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이다.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층 실감나고, 박진감 넘치게 구성된 비주얼과 물리효과를 선보이며, 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전세계 45개국 대표팀과 33개 리그에 소속된 16,622명에 달하는 실제 선수 및 최신 라인업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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