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부터 새로운 이름으로, 롤챔스 출전팀 아나키 팀명 변경
2015.06.30 16:1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5 롤챔스 코리아 서머에 출전 중인 아나키가 7월 1일 개막하는 2라운드에 앞서 레블즈 아나키로 팀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아나키는 김대호, 남태유, 손영민, 권상윤, 노회종, 전익수로 구성된 팀으로 롤챔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를 7위로 마무리했다


▲ 2라운드를 앞두고 팀명을 바꾼 레블즈 아나키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는 2015 롤챔스 코리아 서머에 출전 중인 아나키(Anarchy)가 7월 1일 개막하는 2라운드에 앞서 레블즈 아나키(Rebels Anarchy)로 팀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아나키는 김대호(cvMax), 남태유(lira), 손영민(Mickey), 권상윤(Sangyoon), 노회종(SnowFlower), 전익수(ikssu)로 구성된 팀으로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1차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한 후 승강전을 통해 롤챔스 코리아 서머 본선에 합류했다. 이후 롤챔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를 7위(3승 6패)로 마무리했다.
아나키는 2라운드를 맞이해 레블즈 아나키(Rebels Anarchy)로 팀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임할 예정이다. 레블즈 아나키는 7월 3일(금) LZ-IM 팀과 2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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