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만에 50만 명 가입, 블랙스쿼드 인도네시아에서 선방
2015.07.01 14:1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FPS ‘블랙스쿼드’가 인도네시아 공개서비스 10일만에 신규 가입자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는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인도네시아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크레온이 현지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 6월 19일 인도네시아에서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블랙스쿼드’는 1일 현재도 일 방문자가 10만명을 넘는 등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 '블랙스쿼드' 인도네시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FPS ‘블랙스쿼드’가 인도네시아 공개서비스 10일만에 신규 가입자 50만 명(6월 28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는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인도네시아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크레온이 현지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 6월 19일 인도네시아에서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블랙스쿼드’는 1일 현재도 일 방문자가 10만명을 넘는 등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블랙스쿼드’의 상승세는 비공개 테스트 때부터 예견됐다. 지난 6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테스트에서 동시접속자 2만 명, 평균 플레이시간 120분 등 인도네시아 현지 최고 성적을 거둔 바 있기 때문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현지 퍼블리셔 크레온, 개발사 엔에스스튜디오와 함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다각도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FPS ‘블랙스쿼드’가 인도네시아 공개서비스 10일만에 신규 가입자 50만 명(6월 28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는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인도네시아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크레온이 현지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 6월 19일 인도네시아에서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블랙스쿼드’는 1일 현재도 일 방문자가 10만명을 넘는 등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블랙스쿼드’의 상승세는 비공개 테스트 때부터 예견됐다. 지난 6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테스트에서 동시접속자 2만 명, 평균 플레이시간 120분 등 인도네시아 현지 최고 성적을 거둔 바 있기 때문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현지 퍼블리셔 크레온, 개발사 엔에스스튜디오와 함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다각도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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