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풍미한 시에라의 ‘킹스 퀘스트’, 28일 리부트판 출시
2015.07.01 15:1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시에라는 자사의 어드벤처게임 ‘킹스 퀘스트’ 리부트 첫 챕터를 오는 28일 PC, PS4, PS3, Xbox One, Xbox360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발매되는 타이틀은 80년대 시에라의 대표작 ‘킹스 퀘스트’의 리부트작이다. 기존의 ‘포인트 앤 클릭’ 조작에서 벗어나 3D로 구현된 판타지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퍼즐을 풀고, 곳곳에 도사린 괴물에 맞서는 것이 특징이다





▲ '킹스 퀘스트' 리부트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80년대를 풍미한 어드벤처게임 ‘킹스 퀘스트(King’s Quest)’가 부활한다.
시에라는 자사의 어드벤처게임 ‘킹스 퀘스트’ 리부트 첫 챕터를 오는 28일(현지시각) PC, PS4, PS3, Xbox One, Xbox360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발매되는 타이틀은 80년대 시에라의 대표작 ‘킹스 퀘스트’의 리부트작이다. 기존의 ‘포인트 앤 클릭’ 조작에서 벗어나 3D로 구현된 판타지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퍼즐을 풀고, 곳곳에 도사린 괴물에 맞서는 것이 특징이다.
2007년 액티비전 합병 후 사실상 폐쇄 상태였던 시에라는 2014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4’에서 회사의 부활을 선언하고 ‘킹스 퀘스트’ 리부트를 발표했다. 디오드젠틀맨이 개발하고 시에라가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킹스 퀘스트’는 총 5개 챕터로 나뉘어 발매되며, 모든 챕터를 포함한 ‘컴플리트 에디션’도 추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출시일 발표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킹스 퀘스트’의 대략적인 플레이 양상과 그래픽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붉은 망토를 두른 주인공은 난장이 기사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을 만나며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고, 각종 장애물과 퍼즐을 극복한다. 3D와 2D의 느낌을 결합한 그래픽으로 동화 같은 느낌을 주며,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들을 법한 과장된 성우 연기도 한층 분위기를 살려준다.
디오드젠틀맨 맷 콜바는 “새로운 ’킹스 퀘스트’를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다”라며 “원작 ’킹스 퀘스트’의 창시자인 켄과 로버트가 작품을 계속 만들었더라면 2015년에는 이런 게임을 내놓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80년대를 풍미한 어드벤처게임 ‘킹스 퀘스트(King’s Quest)’가 부활한다.
시에라는 자사의 어드벤처게임 ‘킹스 퀘스트’ 리부트 첫 챕터를 오는 28일(현지시각) PC, PS4, PS3, Xbox One, Xbox360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발매되는 타이틀은 80년대 시에라의 대표작 ‘킹스 퀘스트’의 리부트작이다. 기존의 ‘포인트 앤 클릭’ 조작에서 벗어나 3D로 구현된 판타지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퍼즐을 풀고, 곳곳에 도사린 괴물에 맞서는 것이 특징이다.
2007년 액티비전 합병 후 사실상 폐쇄 상태였던 시에라는 2014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4’에서 회사의 부활을 선언하고 ‘킹스 퀘스트’ 리부트를 발표했다. 디오드젠틀맨이 개발하고 시에라가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킹스 퀘스트’는 총 5개 챕터로 나뉘어 발매되며, 모든 챕터를 포함한 ‘컴플리트 에디션’도 추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출시일 발표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킹스 퀘스트’의 대략적인 플레이 양상과 그래픽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붉은 망토를 두른 주인공은 난장이 기사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을 만나며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고, 각종 장애물과 퍼즐을 극복한다. 3D와 2D의 느낌을 결합한 그래픽으로 동화 같은 느낌을 주며,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들을 법한 과장된 성우 연기도 한층 분위기를 살려준다.
디오드젠틀맨 맷 콜바는 “새로운 ’킹스 퀘스트’를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다”라며 “원작 ’킹스 퀘스트’의 창시자인 켄과 로버트가 작품을 계속 만들었더라면 2015년에는 이런 게임을 내놓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 '킹스 퀘스트' 리부트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3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4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8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9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10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