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 ‘도시를품다 for Kakao’ 사전등록 28만 명 돌파
2015.07.06 19:09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오아레나는 쇼베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도시를품다 for Kakao’의 사전 등록에 28만 여명이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도시를품다’는 영화를 기반으로 한 시네마게임으로, 실제 청춘 스타들이 게임 내 등장하는 등 독특한 콘셉을 갖추고 있다.
▲ '도시를품다'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공식 홈페이지)
네오아레나는 쇼베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도시를품다 for Kakao(이하 도시를품다)’의 사전 등록에 28만 여명(5일 기준)이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도시를품다’는 영화를 기반으로 한 시네마게임으로, 실제 청춘 스타들이 게임 내 등장하는 등 독특한 콘셉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게임은 주인공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며, 미스터리 어드벤처에 RPG의 육성 요소를 결합해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도시를품다’에는 공명, 이주승, 정은채, 서강준, 나라, 정은우 경수진 등 내로라하는 청춘 스타뿐만 아니라 특별출연으로 참여한 정경호, 헬로비너스, 박상민, 이기영 등 여러 스타가 등장한다.
사전등록은 6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전원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크리스털 1백 개와 골드 1만 개 그리고 스페셜 캐릭터와 아이템 뽑기권이 증정된다.
사전등록에 대해 네오아레나 신동준 본부장은 “기존 게임캐릭터, 광고 등에서만 볼 수 있었던 스타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과 세계최초 시네마 게임이라는 신선한 시도가 높은 호응을 얻었을 것”라고 밝혔다.
네오아레나는 ‘도시를품다’를 오는 7일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도시를품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와 카페(바로가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8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