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감] 모바일로 전장 옮긴 ‘임진록’
2015.07.08 15:16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임진록’이 모바일게임에서 펼쳐졌습니다. 두 선수가 각각 개발자 1명과 팀을 맺고 모바일 RTS인 ‘광개토태왕’ 대결을 펼친 것이죠. 승리는 임요환 성수가 거머쥐었는데요



[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 모바일로 대전 중인 임요환과 홍진호 : 초창기 e스포츠를 즐겼던 팬이라면 ‘임진록’을 기억하실 겁니다. 당시 대표적 라이벌로 꼽혔던 임요환과 홍진호 경기를 칭하는 말인데요. 실력 만큼이나 치열한 승부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매치였죠. 두 선수가 경기장을 떠나 추억으로만 남았었는데요, 모바일게임 행사에서 갑작스런 이벤트 경기로 임진록이 펼쳐졌습니다. 승리는 임요환 선수가 했고, 홍진호 선수는 매우 아쉬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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