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언더 파이어 2 PS4버전, 소니 통해 차이나조이 상륙
2015.07.31 11:29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블루사이드가 지난 29일,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PS4 프리투플레이 타이틀로 출시 예정인 ‘킹덤 언더 파이어 2’의 PS4 버전을 소개했다. ‘킹덤 언더 파이어 2는 2000년부터 10년간 이어온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자체 개발 게임엔진인 ‘블루사이드 엔진’으로 제작됐다



▲ SCE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소개된 '킹덤 언더 파이어 2'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블루사이드가 지난 29일,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PS4 프리투플레이 타이틀로 출시 예정인 ‘킹덤 언더 파이어 2’의 PS4 버전을 소개했다.
‘킹덤 언더 파이어 2는 2000년부터 10년간 이어온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자체 개발 게임엔진인 ‘블루사이드 엔진’으로 제작됐다. 이 게임은 액션을 강조한 MMORPG에 수십개에 달하는 유닛을 조작해 부대 전투를 벌이는 RTS를 결합한 것이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영웅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자신만의 부대를 창설하고 지휘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대규모의 부대전투와 사실적인 그래픽이 특징이다.
이날 현장에는 블루사이드 김세정 대표가 참석, ‘킹덤 언더 파이어 2’ 신규 플레이 영상과 함께 게임 특징을 직접 소개했다.

▲ '킹덤 언더 파이어 2'에 대해 소개중인 김세정 대표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김세정 대표는 “’킹덤 언더 파이어 2’는 영웅캐릭터가 펼치는 화려한 액션에 자신의 부대를 육성하고 지휘하는 전략의 재미를 가미한 게임”이라며 “현재까지 약 200여종의 부대와 5종류의 클래스가 개발된 상태다. 또 약 1만 6천명의 병사들이 뒤엉켜 싸우는 전장을 사실감 있게 표현했다. 현재는 PS4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한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킹덤 언더 파이어 2’ PC버전은 창유를 통해 중국 시장에 서비스된다. 지난해 12월에는 PC버전의 비공개테스트를 1차례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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