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티저사이트 방문자 10만 명 돌파
2015.08.06 18:25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6일, 서비스하는 MMORPG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의 티저사이트 방문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은 일본 세가와 중국의 퍼펙트월드가 공동 개발한 MMORPG로, 여신 아테나와 이를 수호하는 성투사들의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6일, 서비스하는 MMORPG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의 티저사이트 방문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은 일본 세가와 중국의 퍼펙트월드가 공동 개발한 MMORPG로, 여신 아테나와 이를 수호하는 성투사들의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의 서비스를 앞두고 지난 7월 27일부터 사전체험에 참여할 성투사를 모집 중이다.
올 여름 비공개테스트를 목표로 순항 중인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은 성투사 모집 시작 11일차에 접어든 6일, 티저사이트 방문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공개한 신규 트레일러 영상이 게이머들의 기대심리를 높이면서 성투사 등록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세가퍼블리싱코리아측의 설명이다.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의 성투사 모집은 8월 9일까지 진행된다. 후보생 등록을 마친 전원에게는 정식서비스부터 영구히 사용할 수 있는 '칭호'와 '탈 것'이 증정되며, 푸짐한 경품 획득 기회도 제공된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관계자는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의 성투사 모집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현지화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조만간 공식사이트 오픈과 함께 비공개테스트 일정을 확정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비공개테스의 높은 기대감에 부족함이 없는 서비스 환경을 계속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의 성투사 모집과 게임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티저사이트(http://saint.segagam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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