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 서울, 게임마켓 e스타즈 프리미어 참가 업체 모집
2010.06.28 18: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주관하는 `e스타즈 서울 2010 (e-stars Seoul 2010)’에서 신개념 게임 유통창구인 ‘e스타즈 프리미어’에 참여할 게임사를 모집한다.
‘e스타즈 프리미어‘는 국내 게임 생산 및 유통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된 전문 유통창구로 8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또한 `e스타즈 프리미어`는 유럽 필름마켓 형태와 같은 ‘게임마켓’으로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자유롭게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B2B 공간이다. 엄선된 최소 30여 개의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가 직접 퍼블리셔에게 신작 게임 및 개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퍼블리셔는 국내 굴지의 중소 게임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게임캐릭터, 게임음악, 모바일게임 등을 포함한 관련 분야 개발사로 현재 개발중인 프로젝트의 프로토타입 또는 최종 시나리오가 8월 13일 현장에서 제시 가능하여야 한다. 참가신청은 6월 28일부터 7월 29일까지 e스타즈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참여 개발사에게는 게임 인큐베이팅 사업, 마케팅 지원 사업, 제작 지원 사업, e스타즈 각종 대회 종목선정 우선권 등 서울시 자원을 통한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스타즈 프리미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스타즈 서울 2010 홈페이지(www.estarsseou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2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3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4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5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6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9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10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 은퇴 선언
많이 본 뉴스
-
1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2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3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4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5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6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7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8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9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10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