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N의 유료 서비스 `PS Plus`, 오늘 업데이트
2010.06.29 11:26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SCEK는 오늘부터 PSN의 새로운 정기이용 서비스인 PlayStation Plus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3 2010에서 발표될 당시 PSN의 첫 유료 서비스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끈 PlayStation Plus는 가입 멤버들에게 제품판 게임 체험, 무료 게임/아이템 다운로드, 특별 할인, 신규 콘텐츠 사전 공개 등 혜택을 제공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늘부터 PSN의 새로운 정기이용 서비스인 PlayStation Plus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3 2010에서 발표될 당시 PSN의 첫 유료 서비스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끈 PlayStation Plus는 가입 멤버들에게 제품판 게임 체험, 무료 게임/아이템 다운로드, 특별 할인, 신규 콘텐츠 사전 공개 등 혜택을 제공한다. 기간에 따라 30일은 6,300원, 365일은 38,000원의 가격이 책정됐으며, 19세 이상의 PSN 이용자들이면 기존 PSN의 계정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PlayStation Plus는 한 달을 주기로 무료 체험을 위한 제품판 게임,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한 아이템, 게임의 종류가 바뀌게 돼, 멤버들은 PSN 내에서 늘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달에는 무료 체험용 제품판 타이틀로 ‘허슬킹 당구왕 한글판’, 무료 다운로드 게임으로 ZEN Pinball, FIELDRUNNERS의 등의 혜택 뿐 아니라, 특히 가입 특전으로 지난 3월 출시된 최신 액션 게임 ‘Age of Zombies’ 가 제공될 예정이다.
PlayStation Plus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PlayStation 공식 사이트 (http://www.playstation.co.kr/psn/plus.sce)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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