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최강팀 가린다, 롤 레이디스 배틀 서머 결승전 15일 개최
2015.08.13 13: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 결승전이 오는 15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 업’에서 개최된다. 여성 '롤' 최강팀을 가리는 2015 롤 레이디스 배틀 서머 결승에는 ‘총명천리안’이 먼저 올라와 상대팀을 기다리고 있다


▲ 2015 롤 레이디스 배틀 서머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레이디스 배틀 서머 결승전이 오는 15일(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 업(구 곰eXP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여성 '롤' 최강팀을 가리는 2015 롤 레이디스 배틀 서머 결승에는 ‘총명천리안’이 먼저 올라와 상대팀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11일 준결승전에서 ‘총명천리안’은 강력한 우승 후보 ‘Queens’를 2:0으로 제압했는데, 미드 라인에서 주도권을 차지한 점이 승리의 열쇠였다.
‘총명천리안’의 정영진은 1세트에서 대회 출전자 중 가장 뛰어난 실력자로 알려진 ‘Queens’의 사랑을 제압했고, 2세트에서는 심한 밴 카드 견제에도 불구하고 김지영과 협공해 팀을 결승전에 올려놓았다.
‘총명천리안’과 붙을 팀은 13일(목) 오후 6시 프릭 업에서 열리는 ‘화양연화’와 ‘전국구최종병기’ 경기를 통해 결정된다. 지난 시즌 준우승 팀 '전국구최종병기' 우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착실하게 4강까지 올라온 ‘화양연화’의 저력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아프리카TV가 운영하는 2015 롤 레이디스 배틀 서머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준 우승팀에게는 300만원이 수여된다.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모두 무료 관람으로 운영되며, 현장을 방문한 팬들에게는 아프리카TV 퀵뷰 30일권(결승전에는 365일권), 레이디스 배틀 공식 티셔츠 및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2015 롤 레이디스 배틀 서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리그 특집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