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워 포 사이버트론’ 7월 7일 정식 발매
2010.07.06 13:37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더블유비에이 인터렉티브(이하 WBA 인터렉티브)는 만화를 원작으로 한 ‘트랜스포머: 워 포 사이버트론’ 의 온라인 예약판매 분은 금일(6일) 발송이 되며, PS3, Xbox360, PC용으로 7월 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랜스포머: 워 포 사이버트론’은 이전에 영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과 달리, 영화 원작인 만화를 기반으로 트랜스포머의 저작권을 가진 ‘하스브로’ 사가 직접 게임 개발에 참여하여, 사이버트론 행성의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수많은 내전의 근원과 다양하고 화려한 전투를 그려낸 게임이다.
‘트랜스포머: 워 포 사이버트론’ 게임에서는 고유한 능력과 힘을 지닌 캐릭터 옵티머스 프라임, 메가트론, 선더크랙커, 아이언하이드, 스타스크림, 사운드웨이브 등을 포함한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하여 각 상황에 맞게 캐릭터 변신을 통해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이용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또한 선택사항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이 존재해 자기만의 개성이 표현된 트랜스포머를 만들 수 있다.
‘트랜스포머: 워 포 사이버트론’은 캠페인 모드보다 최대 10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다양한 멀티플레이 모드에 특화되어 총 6종류의 멀티 플레이 모드가 존재한다. 팀 구분 없이 전투를 벌이는 ‘데스매치 모드’, 팀 단위로 전투를 펼치는 ‘팀 데스매치 모드’, 한 팀은 공격 측으로 시작하고, 다른 한 팀은 방어 측에서 시작하는 ‘전력코드 모드’, 지도의 중앙에 있는 폭탄을 차지해 적군의 기지에 설치하는 팀과 설치한 폭탄을 해체하려는 팀이 교전하는 ‘멸망으로 가는 카운트다운 모드’등이 존재한다. 멀티플레이 매치용으로 캐릭터를 만들 때에는 트랜스포머들은 모두 총 4종류의 클래스로 분류가 되며 클래스 별로 독특한 형태의 모습과 해당 고유의 능력이 존재하여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트랜스포머: 워 포 사이버트론’을 통해 사이버트론 행성의 운명을 건 두 로봇 진영간의 대립과 로봇들의 멈출 수 없는 파워와 거대한 스케일을 경험할 수 있으며, 게임소개 및 관련 동영상은 다음 홈페이지(http://inplayinteractive.net/home/transformersgame/movie.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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