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3D 영화와 사진 위한 펌웨어 업데이트도 `곧`
2010.07.12 13:5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PS3로 게임과 영화, 사진 등의 모든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다
블루-레이 3D 영화를 지원하는 PS3 펌웨어 업데이트가 9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소니의 수석 디렉터인 믹 호킹(Mick Hocking, 이하 호킹)은 지난 8일, 런던에서 진행된 ‘PS3’s 3D Powers’라는 제목의 행사에서 블루-레이 3D 영화에 대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9월에 실시하며, 또한 3D 사진에 대한 업데이트도 올해 안에 진행될 예정이라 밝혔다. 실제로 일본 현지에는 3D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PS3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프레임 메모리즈’가 9월 하순에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6월, 소니는 PS3의 3D 게임을 지원하는 펌웨어를 이미 업데이트했으며, ‘와이프아웃, ‘모터스톰’ 등 게임 4종이 2D/3D로 즐길 수 있는 무료 콘텐츠로 제공한 상황이다(게임 4종 중, ‘모터스톰’은 데모 버전으로 공개되어 있다).
행사 현장에서 호킹은 “PS3는 게임과 영화, 사진을 포함한 모든 3D 콘텐츠를 포괄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자사는 앞으로 모든 3D 콘텐츠를 위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펌웨어 업데이트의 취지 및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호킹은 마지막으로 PS3를 통해 3D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3D 전용 TV를 미리 구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3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4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5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6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7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8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9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10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많이 본 뉴스
-
1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2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3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4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5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6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7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8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9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10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