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20일부터 `나눔트리 헌혈 캠페인` 실시
2010.07.19 10:52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20일부터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나눔트리 헌혈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금일 밝혔다. `나눔트리`란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와 경기혈액원이 손잡고 헌혈을 통해 사랑을 나눈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이번 `나눔트리 헌혈캠페인`을 통해 양측은 수원, 안양, 성남, 평택 등 경기혈액원 관내 헌혈의 집에 헌혈을 홍보하는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고 헌혈의 집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헌혈의 소중함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달 대한적십자사의 헌혈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함께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휴대폰액정클리너가 홍보용으로 제공된다. 그 외 에프엑스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모델로 등장하는 포스터도 각 헌혈의 집에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헌혈캠페인을 기념하여 오는 8월 30일까지 헌혈 후 인증샷을 올리고 응원 댓글을 남기는 모바일 게이머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인기 만화 고스트페이스 양장본(1,2권), 문화상품권, 도시락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휴대폰에서 5456+무선인터넷키(NATE, SHOW, OZ)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김옥현 과장은 “경기혈액원에서 최초로 게임업계와 손잡고 헌혈인식 개선사업을 펼치게 됐다.”며 “게임업체에서 단체 헌혈행사를 전개한 적은 있었지만 직접 헌혈 홍보물을 제작하여 일반인들에게 배포하며 헌혈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 곳은 엔트리브소프트가 첫 사례”라고 말했다.
엔트리브소프트 이광일 부장은 “앞으로 1년간 지속될 이번 공동 프로모션이 헌혈에 대한 오해 해소와 국내 헌혈자 증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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