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015년부터, 웹젠 '아스타' 글로벌 서비스한다
2015.08.20 17:3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웹젠은 20일, 폴리곤게임즈가 만든 MMORPG ‘아스타’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및 북미, 유럽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합의에 따라 계약조건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웹젠은 '아스타'의 글로벌 버전 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이르면 2015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아스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0일, 폴리곤게임즈가 만든 MMORPG ‘아스타’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및 북미, 유럽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합의에 따라 계약조건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계약에 따라, 웹젠은 ‘아스타’의 글로벌 버전 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이르면 2015년 글로벌게임 포털 ‘WEBZEN.com’에서 하반기 중 해당 게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 외 지역 역시, 현지화 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게임 서비스가 시작된다.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한 ‘아스타’는 ‘아수’와 ‘황천’ 이라는 양 진영 경쟁을 중심으로 다양한 퀘스트와 대규모 공성전, 진영전(RvR) 등을 주요 콘텐츠로 하는 MMORPG다.
‘아시아 판타지’라는 게임 설정에 맞춰 몽환적인 그래픽을 중심으로 동양 캐릭터와 의상을 선보여 독특한 ‘아스타’만의 세계관을 선보여 국내 게이머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뉴에이지 작곡가이자 다수의 애니메이션(십이국기 등)과 게임음악(아이온 등)을 작업해 온 양방언이 게임 주제곡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스타’의 개발사 폴리곤게임즈 신국희 대표는 “자사의 오랜 목표였던 해외 진출을 실현해서 기쁘다”면서, “해외시장에서 ‘아스타’의 성공에 집중할 것이며, 더 많은 개발 및 서비스경험을 쌓고 좋은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여력과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웹젠은 ‘폴리곤게임즈’ 이외에 다수의 국내외 게임사들과 게임 퍼블리싱 및 IP제휴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소싱TFT(가칭)’을 구성해 우수한 개발력을 갖춘 개발사와 사업성이 높은 게임 발굴에 나서는 등 모바일과 온라인게임 등 게임 퍼블리싱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천명한 바 있다.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7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