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신규서버 `플록스` 4일 오픈
2010.08.04 14:16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YNK KOREA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이 여름 시즌을 맞아 신규 서버 ‘플록스’를 추가하고 유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일(4일) 새롭게 오픈한 ‘플록스’ 서버는 로한 소설에 등장하는 불의 신 ‘플록스’ 이름을 가진 ‘배틀로한’의 2번째 서버로 최근 서버통합에 따른 신규 유저들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
‘배틀로한’은 이번 ‘플록스’ 서버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말까지 ▲경험치 및 조합률 상승 ▲폭풍의 콜로세움 등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신규 서버에서 전투를 즐기는 배틀러들을 위해 4일부터 15일, 15일부터 29일 등 1,2차 기간으로 나누어 경험치, 조합률 20% 상승 이벤트를 진행하며 유저들이 가장 붐비는 저녁 시간대를 이용해 경험치 및 조합률을 최대 30%까지 추가 적용하는 등 유저들의 원활한 레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8월 한달 동안 전 서버 유저를 대상으로 ‘배틀로한’의 핵심 콘텐츠인 ‘콜로세움 전투’ 활성화를 위한 <폭풍의 콜로세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휴먼, 엘프, 하프엘프 종족의 <아델>, 단, 데칸, 다크엘프 종족의 <헬리아> 중 가장 많은 전투 참여 수를 기록한 진영을 매주 선정하고, 해당 진영 유저 전원에게 ‘액세서리 교환권’, ‘면역력 강화 주사기’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계획이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오픈한 ‘플록스’ 서버에서 ‘배틀로한’만의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으로 진정한 극한의 전투 본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최근 <아델> 및 <헬리아> 각 진영 별 선착순 100명, 콜로세움 전장을 ‘20~50레벨’ 및 ‘51~99레벨’ 등 2개로 구분하는 등 콜로세움 전투 관련 룰을 변경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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