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의 쾌거, ‘포켓몬 WCS 2015’ 주니어에 한국 준우승
2015.08.24 12:09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지난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 2014’ 마스터 부문 우승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이 이번에는 주니어 부문에서 준우승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8월 21일부터 8월 23일 3일간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15’ 포켓몬 게임 주니어 부문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박재현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 2015' 메인 로고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지난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 2014’ 마스터 부문 우승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이 2015년 주니어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8월 21일부터 8월 23일(현지시간) 3일간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15’ 포켓몬 게임 주니어 부문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박재현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박재현 선수는 한국 대표 선발전 주니어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할 정도의 실력자다. 그러나 작년 경기에서 아쉽게 예선 11위에 머물며, 본선 진출에는 실패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예선전에서 박재현 선수는 6전 6승을 기록하며, 1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순조롭게 결승전까지 오른 박재현 선수는 일본 야스에 코토네 선수와의 접전 끝에 아쉽게 패배하며 주니어 부문 준우승을 차지했다.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 2015’는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포켓몬스터 게임 세계 대회로, 지난 2014년보다 4배 큰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작년과 다르게 닌텐도 3DS 타이틀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가 비디오 게임 부문에 사용됐다. TCG 부문은 이전과 동일하게 ‘포켓몬 카드 게임 X/Y’ 시리즈로 경기가 치러졌다.
한편, 2014년 대회 마스터 부문 우승을 차지한 박세준 선수를 포함해, 김두기, 이도연, 최정규, 염정훈, 이용훈 선수를 아쉽게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5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6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7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8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9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
10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5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6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7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8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9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10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