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심저격 본고장으로, 클로저스 일본 정식 서비스 시작
2015.08.25 08:43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나딕게임즈는 오는 25일, 자사의 액션 MORPG ‘클로저스’의 일본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일본 서비스는 세가를 통해 진행된다. ‘클로저스’는 지난 7월에 실시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일본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퍼블리싱 파트너 세가는 현지 유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음성 더빙을 비롯한 현지화 작업에 공을 들였다

▲ '클로저스' 오프닝 애니메이션 (영상출처: 클로저스 일본 유튜브 채널)
나딕게임즈는 오는 25일, 자사의 액션 MORPG ‘클로저스’의 일본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일본 서비스는 세가를 통해 진행된다.
‘클로저스’는 지난 7월에 실시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일본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퍼블리싱 파트너 세가는 현지 유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음성 더빙을 비롯한 현지화 작업에 공을 들였다.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최상급 성우진들이 대거 참여해 메인 캐릭터 연기를 소화했으며, 락그룹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가 게임 주제가 및 BGM을 맡아 일본 게임 유저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이 외에도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실버링크와 협업해 ‘클로저스' 오프닝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게임 스토리와 캐릭터성을 일본 유저에게 더 충실히 전달하고자 했다.

▲ '클로저스' 일본 버전 로딩 화면 (사진제공: 나딕게임즈)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5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6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7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8
사랑을 듬뿍,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티니핑' 찾아왔다
-
9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
10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5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9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10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