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명의 협력 전투, 엔드 오브 네이션 신규 영상 공개
2010.08.19 19:16 게임메카 GC 특별취재팀
‘엠파이어 엣 워’를 제작한 페트로글리프사의 신작인 ‘엔드 오브 네이션’의 신규 영사이 공개 되었다. RTS 게임인 ‘엔드 오브 네이션’은 대공황에 의해 국가의 의미가 사라진 지구를 무대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조직 오더 오브 네이션스와 그에 대항하는 반란군의 대립관계를 다루고 있다. 최대 60명의 유저들이 동시에 게임 하나에 참여하는
‘엠파이어 엣 워’를 제작한 페트로글리프사의 신작인 ‘엔드 오브 네이션’의 신규 영사이 공개 되었다.
RTS 게임인 ‘엔드 오브 네이션’은 대공황에 의해 국가의 의미가 사라진 지구를 무대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조직 오더 오브 네이션스와 그에 대항하는 반란군의 대립관계를 다루고 있다. 최대 60명의 유저들이 동시에 게임 하나에 참여하는 협력 전투가 가장 큰 특징이다. 게임에 참여한 각 유저는 넓은 맵 안에서 자신의 유닛을 컨트롤해 적군을 무찌르는 전투 플레이를 무리 없이 즐길 수 있게 된다. 자신의 기지를 건설하고 병력을 생산해 오더 오브 네이션스를 물리치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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