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략웹, 1차 CBT 뜨거운 호응과 함께 종료
2010.08.31 11:54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밀리터리 RTS 웹게임 `대전략웹`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의 1차 CBT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넷마블 웹게임 역대 최다 인원이 신청하며 초반부터 인기몰이를 시작했던 `대전략웹`은 선발된 총 2,000여명의 테스터 중 80%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테스트 마지막 날 90% 이상의 재방문율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대전략웹`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현용 전투기와 각국의 주력 전차, 함선 등 다양한 밀리터리 콘텐츠와 전략적 요소가 가미된 차별화된 재미로 고유의 게임성을 입증했다. 또한, 남녀노소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안정된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재 일본에서 서비스중인 최신 버전의 무기가 이번 테스트에 전부 반영된 점과 부대 이동 등 전장의 상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점 등이 큰 인기를 모았다.
이용자들은 자유 게시판을 통해 “매우 현실적이면서 박진감 넘친다“, “자세한 튜토리얼과 한 눈에 전장 상황 확인되는 월드맵 등 초보자를 많이 배려한 게임 같다. 덕분에 빠르게 게임에 빠져들 수 있었다“, “’대전략 시리즈’를 사랑하는 팬으로써 소원이 이루어졌다. 게임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등 높은 만족도와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대전략웹`은 이용자들의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 커뮤니케이션 툴이나 미션 등의 게임 시스템과 게임 관련 정보를 추가해 올해 하반기 내 정식 서비스를 진행 예정이다.
게임포탈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한상욱 이사는 “첫 테스트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의견에 감동했다”며 “이용자분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밑거름 삼아 더욱 발전된 대전략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대전략웹`은 약 200여종의 타이틀이 발매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고전 ‘대전략 시리즈’를 웹게임화한 현대전 장르의 게임으로 장교를 육성하여 전투를 통해 타 유저와 경쟁, 협동하는 게임이다. 약 2,000여종에 이르는 전세계 국가의 실존 무기를 구현하여 실시간 방식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sweb.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3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4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5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6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7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8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9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10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2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3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4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5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6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7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
8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9
크래프톤, 익스트랙션 슈터 'PUBG: 블랙 버짓' 개발 중단
-
10
[겜ㅊㅊ] 보스전에만 집중한 소울풍 액션게임 5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