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카나안 온라인` 10일 공개 서비스 실시
2010.09.09 18:35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그라비티는 캐주얼 MMORPG 웹게임 ‘카나안 온라인’이 10일부터 공개 시범 서비스(이하 O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카나안 온라인’은 지난 달 11일부터 15일까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해 게임의 안정성과 로컬라이징 등 전반적인 테스트를 마쳤다. 이번 OBT에서는 온라인 훈련시스템, 경매장 시스템 등 신규 시스템과 고레벨 유저를 위한 맵과 인스턴스 던전 등이 추가돼 유저들의 즐길 거리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카나안 온라인’ OBT는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와 다운로드 없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통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라비티의 첫 웹게임 진출작 ‘카나안 온라인’은 귀여운 캐릭터와 풍성한 콘텐츠가 장점인 캐주얼 MMORPG 웹게임이다. 지난 테스트에서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게임 내 등장하는 몬스터를 나만의 펫으로 만들 수 있는 ‘펫 시스템’, 수동 전투와 자동 전투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턴제 전투 방식’ 등 기존 웹게임에서는 보기 어려운 다양한 시스템들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카나안 온라인’은 OBT 실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나안 온라인’ 플레이 소감과 응원글 작성 이벤트, 출석 체크 이벤트, 유저들이 보유한 펫 자랑대회 이벤트 등을 통해 삼성 디지털카메라, 아이리버 전자책, 아이팟 MP3 플레이어,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정세윤 그라비티 개발전략그룹장은 “지난 테스트를 통해 풍성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에서 호평을 받아 빠른 공개 시범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에서는 새로운 맵과 인스턴스 던전을 비롯해 신규 시스템이 추가되니 더욱 재미있게 카나안 온라인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9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10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